아볼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10년 계약으로 20개 매장 확장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전경(항공 사진)
이미지: Hartsfield‑Jackson Atlanta International Airport © 50 millimetre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한눈에 요약
계약 규모: 10년 계약 2건, 신규 20개 매장 (총 약 1,800㎡/19,000ft²)
위치: 4개 콘코스 + Domestic Atrium 전역에 순차 오픈(예상 2026년부터)
브랜드: 아볼타의 허드슨(Hudson) 중심, 로컬 파트너·하이브리드 콘셉트 확대


무슨 일이 있었나: 아볼타의 대규모 리테일 확장

세계 최대 규모의 트래블 리테일 그룹 아볼타(Avolta)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ATL)에서 10년 계약 2건을 따내 총 20개 신규 매장을 열게 됐습니다. 이번 계약은 약 1,800㎡(19,000ft²) 규모로, 4개 콘코스와 Domestic Atrium에 걸쳐 단계적으로 전개됩니다. 허드슨은 기존 운영 경험과 현지 ACDBE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컬 상품을 함께 선보일 계획입니다.

허드슨 뉴스(Hudson News) 공항 매장 전경(참고 이미지)
참고 이미지: Hudson News(타 공항 지점) © Atomic Taco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왜 중요한가: 트래블 리테일의 ‘다층 효용’

  • 여행 수요 회복과 함께 공항 내 체류 시간·소비 증가 → 고부가 소매 노출 확대
  • 하이브리드 콘셉트(편의+스페셜티)로 객단가·회전율 동시 개선
  • 로컬 공동 브랜딩으로 지역성 강화·차별화된 경험 제공

무엇이 달라지나: 고객 경험 포인트

  • 여행 편의: 여행 필수품, 스낵·음료, 기념품을 한 번에—셀프 체크아웃/모바일 결제 도입
  • 스페셜티/하이브리드: 서적·기프트·테크 등 카테고리 확장, 공간 효율 최적화
  • 로컬 큐레이션: 지역 소상공인 제품 입점으로 ‘애틀랜타의 맛/감성’ 전달

시장 맥락과 전망

ATL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으로 꼽히며, 허브 네트워크·환승 수요가 압도적입니다. 허드슨의 확장은 공항의 상업 수익 다변화와 서비스 품질 제고에 기여하면서, 2026년부터 순차 오픈을 통해 고객 접점을 빠르게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ATL 공항 전경(항공 사진, 추가 참고 이미지)
이미지: ATL 공항 항공 사진 © Wikimedia Commons (CC BY 4.0)

빠르게 보는 체크리스트

  • 계약: 10년×2건, 허드슨 중심 확장
  • 규모: 20개 매장, 총 1,800㎡ 내외
  • 위치: 콘코스 4곳 + Domestic Atrium
  • 시작: 2026년 일부 매장 오픈 예상

FAQ

오픈 시기는 언제인가요?

공식 자료 기준으로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정확한 콘셉트·위치는 공항 공지 및 허드슨 안내에 따라 단계적으로 공개됩니다.

면세점인가요, 일반 소매인가요?

허드슨의 트래블 편의·스페셜티 소매 위주이며, 공항 정책·탑승 지역에 따라 면세/유관 카테고리가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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