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 얀부 ‘발전 기자재 유지보수 허브’ 완공… 비전 2030 겨냥 로컬 서비스 강화

준공식: 2025년 9월 29일(현지) · 본격 운영: 2026년부터

핵심 요약
  • 사우디 얀부에 발전 기자재 유지보수 전용 시설 준공, 2026년부터 상업 운영
  • 현지화(로컬라이제이션) 전략으로 신속 대응·비용 절감·고객 신뢰 제고
  • 현지 인재 양성과 스마트 유지보수·디지털 모니터링 도입으로 경쟁력 강화

사우디 진출의 핵심, ‘현지화’로 경쟁력 증폭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전략 ‘비전 2030’에 맞춰 에너지 인프라 고도화와 산업 다변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얀부 유지보수 시설은 단순한 프로젝트를 넘어, 현지 후속 서비스(A/S)와 운영 지원의 상설 허브로 설계되었습니다.

포인트: 현지에서 즉시 점검·수리·부품 교체가 가능해지며, 발전자산의 가동률을 높이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합니다.
  • 로컬 접근성 강화: 현장 반응 속도 단축(신속 출동·부품 리드타임 단축)
  • 비용 절감: 해외 물류·통관·체류 비용 감소로 TCO(Total Cost of Ownership) 최적화
  • 신뢰 제고: 예측정비(PdM)·현장진단(FSR) 내재화로 서비스 품질 표준화

운영 계획과 기대 효과: ‘서비스형 발전(SaaP)’ 기반 확대

얀부 허브는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되며, 발전기 로터 점검·재권선, 부품 오버홀, 현장 트러블슈팅까지 아우르는 통합 애프터서비스 허브로 기능합니다.

운영 안정성 향상

비상 상황 대응 시간 단축 → 무정전 운영(발전소 가동 연속성 강화)

시장 점유율 확대

현지 맞춤 서비스로 고객 락인 강화 → 장기정비계약(LTSA) 확대 기대

현지 인재 양성

사우디 청년 채용·교육으로 지속가능 인력 생태계 구축

스마트 유지보수

디지털 모니터링·예지보전 도입으로 O&M 효율 극대화

글로벌 비전과 중동 확장 로드맵

얀부 허브는 두산에너빌리티의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중동 전역으로 확장하는 전초기지입니다. 사우디 내 연료전환 프로젝트(예: Yanbu 2 등)를 비롯해 복합화력·수처리·탈탄소 솔루션과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수주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장기 운영·정비(LTSA) + 디지털 진단 결합 모델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합니다.

체크리스트: 현지 조달·물류 파트너 확대 → 부품 리드타임 단축 / 원격 모니터링 고도화 → 장애 예측 정확도 향상 / 기술인력 상주화 → 고객만족 및 갱신율 증대

결론: 사우디 산업 생태계의 ‘파트너’로

이번 얀부 유지보수 시설 완공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외국 공급사를 넘어 사우디 산업 생태계의 전략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는 신호탄입니다. 2026년 가동 이후, 신속 대응·예측정비·현지 인재 양성의 시너지가 시장 점유율 및 브랜드 신뢰를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FAQ

Q1. 얀부 유지보수 시설의 주요 서비스 범위는?

터빈·발전기 핵심부품(로터 등)의 점검·오버홀·재권선, 현장진단, 긴급 대응, 부품 교체, 디지털 모니터링 지원 등입니다.

Q2. 운영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준공 이후 단계적 시운전을 거쳐 2026년부터 본격 운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Q3. 고객이 얻는 가장 큰 이점은?

현지 즉시 대응으로 다운타임 감소, 물류/시간 비용 절감, 표준화된 품질관리로 자산 신뢰도 향상입니다.

Q4. 두산의 중동 확장 계획은?

얀부 허브를 거점으로 중동 전역에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예지정비·원격 모니터링 등 스마트 유지보수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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